농촌진흥청은 전국 1만2천 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업무상 손상 조사'를 한 결과 100명 중 3명꼴로 업무상 손상을 입어 하루 이상 휴업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성 농업인의 손상 발생률은 3.1%로 여성농업인(2.5%)보다 높았다.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의 손상 발생률은 3.4%로 나이가 많을수록 손상 위험이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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