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과거만 2번 연기, 김시은 시청자 눈도장...'은밀한 감사'서 선명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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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과거만 2번 연기, 김시은 시청자 눈도장...'은밀한 감사'서 선명한 존재감

배우 김시은이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의 숨겨진 상처를 그려냈다.

김시은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5회에서 주인아(신혜선 분)의 고등학생·대학생 시절을 그려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오래 묻어뒀던 주인아의 과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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