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국 국방부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장빈 국방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군이 최근 대만 주변에서 순시 활동을 했고 중국군이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이는 미국·일본·필리핀 등의 '발리카탄' 훈련과 맞물려 이뤄졌으며, 대만 고위층의 아프리카 방문과 관련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 장 대변인은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이며 이른바 '대만해협 중간선'은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대만 독립'이 대만해협 평화를 깨는 원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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