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채원빈과 김민석,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가 펼쳐진다.
급기야 대망의 금고 열기를 앞둔 상황, 양세찬은 채원빈을 향해 "다신 너를 못 볼 거 같아"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더했다.
'예능 새내기' 채원빈은 뜻밖의 상황에 압박감을 느끼며 손까지 떨기 시작, "저 진짜 눈물 날 거 같다"라며 잔뜩 얼어붙은 모습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