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 한선화, 술병 대신 분필 들었다…‘교생실습’ 코믹 호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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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한선화, 술병 대신 분필 들었다…‘교생실습’ 코믹 호러 도전

코미디와 생활 연기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한선화가 영화 ‘교생실습’으로 또 한 번 ‘믿고 보는 코미디’ 존재감을 예고했다.

‘교생실습’은 전형적인 전형적인 호러 대신 ‘수능 귀신’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한선화 특유의 생활밀착형 코미디가 더해진 점이 관전 포인트다.

무겁고 음산하게만 흘러갈 수 있는 이야기를 한선화 특유의 현실감 있는 코미디 연기가 중심을 잡으며 보다 대중적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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