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 초광역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공모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 지역은 3년간 국비 25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총 50억 원을 투입해 광역·지역 관광교통 개선과 편의 서비스 구축·운영에 나서게 된다.
박우진 한국관광공사 관광교통팀장은 “광역 지자체 간 교통 거점과 지역 관광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에 주력한다”며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교통 인프라와 결합해 지역 간 연결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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