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강원 홍천 풍천리,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60여 명의 시민들과 풍천리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서 "양수발전소를 백지화하라"고 외쳤다.
풍천리는 한수원의 홍천양수발전소 건설 계획으로 수몰 위기에 처했다.
풍천리 주민들은 오는 15일에도 "살던 대로 살고 싶다"는 피켓을 들고 홍천군청 앞에서 698차 홍천 양수발전소·송전탑 백지화 결의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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