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 도서관 169곳에서 5·18 민주화운동 왜곡 내용이 담긴 도서 331권을 소장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한민국 사회 교과서'는 지난해 국회에서 5·18 북한 개입설 등 역사왜곡 논란이 제기됐음에도 전국 36개 학교에서 38건이 확인됐다.
학교별로는 부산의 H고등학교가 가장 많은 5종 21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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