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박달재터널 인근 사유지와 국도변에서 있는 나무 수십 그루가 누군가에 의해 훼손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는 "일부는 국도변 국유지에 있는 나무로 보인다"며 "관계기관에 관련 내용을 알렸다"고 했다.
A씨는 "남의 땅에 있는 나무를 훼손한 것도 문제지만, 한두 그루도 아니고 수십 그루를 이렇게 해 놓은 것이 너무 괘씸하다"며 "누가 이런 일을 했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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