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농림지 2천200여㏊를 대상으로 돌발외래해충 미국선녀벌레 방제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농가별로 전용 약제를 지원하고, 6∼7월 중에는 산림청과 공동방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접근하기 어려운 산지에 있는 과수원을 대상으로는 드론방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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