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산업단지 내 환경 취약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기업의 자율적 환경관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활동과 연계해 참여자에게 활동 1회당 2천원의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는 기업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조성 활동”이라며 “입주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흥스마트허브가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단지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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