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1일부터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2025년 12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와 취업난 속에서 시험 응시료 부담이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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