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8일 '2026년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변경공고'를 통해 추가된 전기차 보급 물량을 공개했다.
전기승합차 보급 대수는 53대(개인 32대·어린이통학버스 21대)를 보급하는 기존 계획을 유지했다.
이번 계획은 상반기 보급 물량에 대한 것으로, 하반기까지 포함해 올해 전체 보급 대수는 전기승용차 1만5천94대, 전기화물차 1천779대, 전기승합차 76대 등 총 1만6천949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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