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복무 중 친부 면회 거부 고백 “용서할 그릇 안 돼”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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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복무 중 친부 면회 거부 고백 “용서할 그릇 안 돼” (살림남)

김재중이 군 복무 시절 친아버지의 면회를 거부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김재중은 최근 일본에서 친아버지를 만나고 온 타쿠야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가정사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세 살 무렵 지금의 가족에게 입양된 김재중은 친아버지와의 만남뿐 아니라 편지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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