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 3~5년 안에 줄었던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 약 8천500보를 꾸준히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시작 시점의 하루 평균 걸음 수는 생활 습관 교정군이 7천280보, 대조군 7천180보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이어진 체중 유지 단계(평균 10.3개월)에서도 생활 습관 교정군은 하루 평균 8천241보를 걸었고, 연구 종료 시점에 평균 3.28%(약 3㎏)의 체중 감소 상태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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