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집계한 이 지표는 매년 12월 말 기준 해외 현지 정규 초·중등학교 가운데 한국어를 정규 또는 방과후수업으로 개설하고 있는 학교 수를 의미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난 3월 필리핀과 베트남을 잇달아 방문해 '한국어 교육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교육부는 한국어반을 개설한 해외 학교와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한 원인으로 ▲ K-컬처와 한국유학 등 한국어 수요 증대 ▲ 한국 정부의 한국어반 운영비 지원·한국어 교재 보급·현지 한국어교원 양성 ▲ 한국교육원의 현지 네트워크 활용 홍보 및 협력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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