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에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과 조별리그에서 붙는다.
1972년 태국 대회, 1980년 쿠웨이트 대회, 1988년 카타르 대회, 2015년 호주 대회 등 총 4차례 대회에서 결승 티켓을 거머쥐고도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그쳤다.
직전 대회인 2024년 카타르 대회에선 준결승에서 중동의 복병 요르단에 0-2로 충격패,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