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불모지'로 불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65년간 숙원사업이었던 지하철 구간 일부가 개통됐다.
1985년 페어팩스의 한 대형 매장에서 메탄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면서 이 지역 터널 공사 안전의 문제도 불거졌다.
이에 헨리 왁스먼 하원의원이 페어팩스 지역에 터널 공사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놨고, D선은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한인타운까지만 연결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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