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팬들의 야유에 대해 고승범은 "받아들여야 한다.우리가 결과를 못 보여드렸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야유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선수들 모두 그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모든 팬분들도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 절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본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빅클럽이고, 충분히 못 보여드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우리 잘못이다"라며 "만족시켜 드려야 하는 게 우리의 업이기에 받아들일 건 확실히 받아들이고, 준비할 건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