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비서' 이연, 가정사 고백하며 눈물…"어머니랑만 살아"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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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비서' 이연, 가정사 고백하며 눈물…"어머니랑만 살아" (전참시)

배우 이연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최강희와 만난 이연은 "제가 (최강희 주연) 영화 '애자'를 너무너무 정말 좋아한다.

그러면서 "엄마와 영화 '애자'를 봤던 기억이 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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