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를 벌이며 우크라이나 전쟁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북한군도 처음으로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행진해 양국의 동맹 관계를 과시했다.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맞서 싸운 북한군도 행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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