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에 합류한 김신영이 포부를 드러냈다.
9일 JTBC '아는 형님'에는 연기 경력 도합 191년에 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김영옥·남능미·사미자가 출연한 가운데, 건강 상 이유로 잠시 쉬어가는 김희철 대신 합류한 김신영이 '아는 형님'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김신영은 당당히 자리에 일어나 "안녕하십니까!"하고 90도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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