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팬으로 알려진 유명 방송인 피어스 모건이 FWA 올해의 선수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뽑힌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다.
영국 ‘더선’은 9일(한국시간) “유명 방송인 모건이 브루노가 FW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루노는 데클란 라이스, 다비드 라야,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부카요 사카, 엘링 홀란 등을 제치고 웨인 루니 이후 16년 만에 맨유 소속으로 FWA 올해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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