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EPL 득점왕, 구단에 '소화기 테러'…원정 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파티 중 이성 잃어" 베테랑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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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EPL 득점왕, 구단에 '소화기 테러'…원정 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파티 중 이성 잃어" 베테랑 맞나?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9일(한국시간) 오바메양이 숙소에서 관리자에게 소화기 테러를 가해 구단으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받았다고 보도했다.

그의 소속팀인 프랑스 1부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는 오는 11일 오전 4시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리그1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매체는 '오바메양이 목요일, 훈련 센터에서의 네 번째 밤에 구단 훈련 센터 스포츠 빌딩에서 난동을 부려 르아브르 원정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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