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승부로 수원은 지난 수원FC전 1-3 패배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면서 승점 23(7승2무2패)을 쌓아 2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부산 아이파크(승점 25)와의 승점 차를 크게 좁히는데 실패했다.
득점 문제는 이번 시즌 초반 수원의 고민거리다.
팬들의 반응에 대해 이 감독은 "당연하다.경기를 해서 팬분들 마음에 안 들면 당연히 할 수 있다"라며 "이건 인정하고 개선해 나가면 된다.나 또한 기분이 나쁘면 표현한다.경기장 와서 팬분들도 기분 나쁘면 표현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