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3선 고지 점령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대규모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최대호 후보는 9일 오후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강득구·이재정·민병덕 의원 등 시민과 지지자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최 후보는 이번 선거 슬로건으로 ‘안양의 완성, 믿으니까 최대호’를 내걸고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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