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U-17 대표팀이 8일 중국 쑤저우에 있는 타이후 풋볼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북한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아시안컵 C조 최종전에서 0-3으로 졌다.
이 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네 팀은 아시아 대표로 오는 10월 열리는 FIFA U-17 여자월드컵에 출전한다.
한편 경기에선 한국이 북한에 크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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