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명품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백화점 내 루이비통 매장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방문으로 풀이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이날 휴무일로, 아르노 회장은 비교적 한산한 환경에서 매장을 둘러보고 내부 관계자들과 운영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노 회장 일행은 신세계 본점 매장을 먼저 둘러본 뒤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의 루이비통 매장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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