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9일 4050 중장년층을 겨냥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자신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비해 인물 경쟁력이 우세하다는 점을 부각했다.
그는 또 정 후보가 용산 개발 지연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면서 역공하자 민주당 정부 원죄론을 꺼내들며 반박했다.
오 후보는 이날 종로구 관철동 선거캠프에서 '서울형 낀세대 연금'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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