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선수들은 8일(현지시각) 체코 프라하 UNYP 아레나에서 열린 이틀째 일정에서 연습경기를 치르며 각 구단 앞에서 기량을 점검받았다.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는 반야 부키리치(26·세르비아)였다.
부키리치는 세르비아 국가대표 소집 일정 때문에 다음 날 연습경기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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