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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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한국인도 많이 찾는 '제2의 발리' 인도네시아 바탐섬 아파트 단지에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온라인 사기 범행을 저지른 외국인 조직이 이민 당국에 붙잡혔다.

헨다르삼 마란토코 이민국장은 "해당 장소(아파트 단지)가 조직적 활동의 거점으로 이용되고 (외국인들의) 체류 허가 목적에 맞지 않는 정황이 포착됐다"며 "온라인 투자 사기 증거도 발견했다"고 말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경찰은 2024년에도 바탐섬 카라 산업단지에서 이른바 '로맨스 스캠' 범행을 저지른 중국인 일당 88명을 체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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