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32·러시아/UAE)와 도전자 션 스트릭랜드(35·미국)의 페이스오프는 끝내 난투극으로 이어졌다.
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왼쪽)와 도전자 션 스트릭랜드가 공식 계체에서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UFC 치마예프와 스트릭랜드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한 호텔에서 열린 ‘UFC 328: 치마예프 vs 스트릭랜드’ 공식 계체에서 나란히 미들급 한계 체중인 83.9㎏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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