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알렉스 히메네스가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메시지 의혹으로 파문에 휩싸였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9일(한국시간) "본머스는 15세 소녀에게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알렉스 히메네스를 조사 중임을 확인했다.해당 선수는 주말 경기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알렉스 히메네스와 관련된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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