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커플인 작성자는 7일 게재한 글에서 결혼을 준비하다 여자친구로부터 조기폐경 사실을 전해들었다고 했다.
"조기난소부전 진단 후 남자친구가 결혼을 진행했고, 결혼 3개월 뒤 자연임신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왔다.
서양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조기난소부전으로 진단된 여성의 약 40%에서 초음파상 난포가 확인됐으며, 국내에서도 진단 후 자연임신 사례가 보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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