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사회적 가치를 담은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이어 영화 부문 대상의 영예가 배우 유해진에게 돌아가며, 〈왕사남〉은 총 4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는 저력을 보였다.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박보영은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영화 〈얼굴〉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한 박정민 역시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영화부문 작품상=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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