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경이로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목소리로 잘 알려진 영국 자연학자 겸 방송인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8일(현지시간) 100세 생일을 맞았다.
애튼버러는 BBC 방송의 자연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통해 70년 넘게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온 학자이자 방송인이다.
17년간 애튼버러와 작업해온 제작자 토비 놀런은 "그는 가장 위대한 자연계의 이야기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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