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사거리 60㎞ 이상 신형 자주포를 전방 부대에 배치하겠다고 밝히며 대남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조선중앙통신은 8일 김 위원장이 지난 6일 중요 군수공업 기업소를 찾아 남부 국경 장거리 포병부대에 배치할 신형 ‘자행 평곡사포’ 생산 현황을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서울 상당 지역을 사정권에 포함할 수 있는 자주포를 연내 배치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