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신우, TV부문 연출상 "의지할 곳 없는 이들 위해 존재해야"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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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신우, TV부문 연출상 "의지할 곳 없는 이들 위해 존재해야" [백상예술대상]

'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이 TV부문 연출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박신우 감독은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 감독,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유영은 감독, '은중과 상연' 조영민 감독,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조현탁 감독을 제치고 TV부문 연출상을 품에 안았다.

이어 "쓸모가 없으면 도태되는 세상인데, TV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돈 내고 볼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존재해야하고 그게 쓸모라고 생각한다"면서 "꿈꾸는 일 할 수 있게,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게 응원해주신 부모님, 옆에서 참아주고 믿어주고 밀어준 아내, 너무 사랑하는 딸, 사랑한다.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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