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섬이 치명적 바이러스 발생 선박으로 인해 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이보다 이틀 앞선 5월 8일, 산타크루스데테네리페 항구에서는 항만 노동자들이 거센 반발의 목소리를 높였다.
테네리페 항만 노동조합(TPT) 소속 노동자들은 '테네리페를 존중하라', '우리는 2등 시민이 아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감염 선박의 입항에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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