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 vs 사루키안’ UFC 백악관 빅매치 가능성…“공식 백업 선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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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vs 사루키안’ UFC 백악관 빅매치 가능성…“공식 백업 선수 확정”

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8일(한국시간) “사루키안이 UFC 백악관 대회 메인 이벤트 공식 백업 선수가 됐다”면서 “메인 이벤트 출전 선수 중 한 명에게 문제가 발생하면, 사루키안이 UFC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벤트인 백악관 대회 메인 경기를 장식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사루키안의 다음 경기에 관한 질문을 받고 “만약 그 경기(백악관 대회 메인 이벤트)에 무슨 일이 생기면, 사루키안이 출전할 것”이라고 답했다.

물론 토푸리아와 게이치가 빠져야만 사루키안이 백악관 대회에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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