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신영수 부부가 부부의 날 기념 옷쇼핑을 즐겼다.
지난 7일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내조하는 백수 남편 위해 한고은이 작정하고 지갑 열면 생기는 일 (남편 선물, 부부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후 한 옷을 집은 신영수는 "이상하게 끌리는 옷을 아무 거나 집었는데 다 비싼 것만 집힌다"라며 멋쩍어했고 한고은은 "그렇게 막 집은 게 180만 원이냐"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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