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던 여고생을 별다른 목적 없이 살해한 20대 남성이 신상정보 공개 결정에 동의하지 않은 가운데, 피해자 유족이 영정을 들고 사건 현장을 찾았다.
장 씨는 경찰 조사에서 “A양과 전혀 모르는 사이이며 지나가는 것을 보고 범행했다”며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리고 가려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오는 14일 장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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