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3000만원 허공에 날렸다…로젠버그 합류 지연, 키움 애타는데 왜 아직 못 오나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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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3000만원 허공에 날렸다…로젠버그 합류 지연, 키움 애타는데 왜 아직 못 오나 [고척 현장]

설종진 키움 감독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로젠버그는 오늘 얘기를 듣기로는 본인이 직접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국 영사관을 찾아 빠른 취업 비자 발급을 요청했다고 한다"며 "다음주에는 팀에 합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움 구단 설명에 따르면 지난 4월 21일 단기 계약 발표 후 KBO로부터 취업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받아 곧바로 출입국 관리소에 취업비자 발급을 위한 사증번호를 요청했다.

설종진 감독은 "로젠버그의 팀 합류가 늦어지면서 우리도 답답하지만, 팬들도 답답하실 것 같다"며 "행정 서류 절차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다.구단에서 LA에 있는 한국 영사관에 부탁할 수 있는 일도 아니라서 안타깝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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