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칸에서 전 세계 관객들과 처음 만난다.
이날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해 레드카펫에 오른다.
특히 연상호 감독은 ‘돼지의 왕’을 시작으로 ‘부산행’, ‘반도’에 이어 이번 ‘군체’까지 칸영화제에 네 번째 초청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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