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에서 2살 아들을 살해한 20대 부부가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창녕군 남지읍 한 거주지에서 아동학대로 탈수 증세를 보이는 만 2세인 아들 C군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는 장인인 D씨와 창녕 남지읍 한 폐가에 아들 시신을 마대에 담아 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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