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강남 4구', 재개발·재건축 뒷받침" vs 오세훈 "신통기획이 원조, 鄭 비양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원오 "'강남 4구', 재개발·재건축 뒷받침" vs 오세훈 "신통기획이 원조, 鄭 비양심"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오세훈 시장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연일 부동산 정책으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정 후보가 강동구를 포함한 '강남 4구 특별위원회'(가칭) 구성을 당에 요청하겠다고 밝히며 재개발·재건축 관련 적극성을 강조했다.

이날 정 후보는 오 시장의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비판을 직접 맞받아치기도 했다.

그는 "지난 5년 간 서울시장은 오 시장이었다.그동안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있다가 부동산 시장이 불안해지자 책임을 일체 이재명 정부에 떠넘기려 하고 있다는 걸 시민들이 잘 알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