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 5분께 경남 김해시 주촌면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고물상 전체가 불에 타면서 3천5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3시 28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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