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대형 바위들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며 지나가던 시민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남구 관계자는 "경사면에 밀집된 대형 바위가 원인 미상의 이유로 굴러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재발 방지를 위해 시민 통행량이 많은 도로변, 지하통로 주변, 낙석 우려 지점 및 옹벽·축대 등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즉각 돌입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