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가격 의미를 쉽게 이해하지 못한 A씨는 직접 병원 측에 문의를 남겼고 이후 해당 표기가 4만9000원을 뜻한다는 설명을 들었다.
최근에는 피부과뿐 아니라 일부 식당과 카페 등에서도 가격을 축약해 표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어 "직접 병원에 물어보면 되긴 하지만 사람 성격에 따라 궁금해도 선뜻 질문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가격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적혀 있어야 하는데 이런 식의 표기는 소비자 입장에서 불친절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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