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구치현 슈난시 시가지에 원숭이가 잇따라 출몰해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8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슈난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전날까지 시내에서 접촉 사고 12건을 포함해 총 156건의 원숭이 목격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17일 오후 3시께는 거리를 걷던 한 초등학생과 어머니가 뒤에서 다가오는 원숭이에게 다리를 붙잡히는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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